깊이에의 강요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김인순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3개의 단편, 1개의 에세이. 쓸쓸한 상상력이 압착된 이야기랄까.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표제작이 독자에게 묻고 있는 `깊이`의 부재는 여전히 유효하다. 물론 `깊이`는 더욱 복잡한 양상이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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