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성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1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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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의 즐거움에 자아 찾기의 괴로움을 얽어맨 소설. 서양과 동양, 닮음과 다름, 지배와 복종, 우정과 시기 등의 대치 요소들이 재미를 자아낸다. 다만 중반부 이후에 떨어지는 긴장감은 아쉽다. 기대가 너무 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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