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들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 라틴여성문학소설선집
이사벨 아옌데 외 지음, 송병선 옮김 / 생각의나무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13명 13편이 묶여있다. 의도는 여성성에 연연하지 않는 `거대담론으로의 나아감`이라 하지만, 여성적인 소재와 색이 묻어 나오는 작품들이 특히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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