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숙녀 여러분, 가스실로 - 폴란드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타데우쉬 보로프스키 외 지음, 정병권.최성은 엮고 옮김 / 창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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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작가의 10편. 500여 쪽. 불운한 역사에서 오는 동질감이랄까, 몇 작품은 푹 빠져서 읽었다. 폴란드 문학을 시대별로 정리한 해설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슬픈 현실이 깊은 슬픔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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