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회가 끝난 뒤 - 러시아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박종소.박현섭 엮어 옮김 / 창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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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쉬낀, 똘스또이, 체호프, 고리끼, 고골 등, 19~20세기 초 러시아 대표작가들의 단편을 볼 수 있다. 명확한 사건과 쉬운 이야기 전개, 그리고 다소 교훈적인 결말이나 주재.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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