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포도주
마르셀 에메 지음, 최경희 옮김 / 작가정신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8편 모두 재밌다. 2차 세계대전 직후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부분 상상력과 위트 넘치는 이야기지만, 마지막 두 단편은 그렇지 않다.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것들이 판치는 분위기에 이런 독서도 의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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