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자 - 연인번역희곡총서 1
브라니슬라브 누쉬치 지음, 김상환 옮김 / 연극과인간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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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최고의 희곡 작가란 수식답게 즐거운 독서가 됐다. 등장인물이 얽히고설켜서 관리들의 무능과 부패를 아이러니하고 위트 넘치게 그려진다. 읽으며 제법 웃었다. 아쉽게도 번역된 다른 작품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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