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삶을 꿈꾸는 식인귀들의 모임
파스칼 브뤼크네르 지음, 김남주 옮김 / 작가정신 / 2000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를 먹는 식인귀>와 <아이를 지우는 화학자> 두 편으로 구성. 조너선 스위프트의 <겸손한 제안>이라는 글이 생각났다. 동화의 탈을 쓰고 비판과 풍자, 화해를 말한다. 살짝 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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