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가니
보리스 삘냐끄 외 지음, 석영중 옮김 / 열린책들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표제작이 70여 쪽, 유리 올레샤 <질투>가 그 두 배다. 후자는 다소 난해한 편. 둘 다 1920년 작품임을 고려하면 독창적이다. 특히 <마호가니>는 인상적이다. 장편 <벌거벗은 해> 열림원, 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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