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세 도시
J.M.G. 르 클레지오 지음, 홍상희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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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 쪽의 짧은 소설. 솔직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사건과 인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니고, 관념적인 묘사와 종교적인 어법으로 가득 차 있다.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의 문제 같다.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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