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팡파를로 - 시인 보들레르가 쓴 유일한 소설
샤를 보들레르 지음, 이건수 옮김 / 솔출판사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작가의 유일한 소설. 시집 판형으로 90쪽도 되지 않는다. 주인공 사무엘 크라메는 작가의 청년기와 닮았다고 한다. 그렇게 재미있지도 뭔가 특별한 것도 없는 통속 소설이다. <악의 꽃>의 작가가 썼다는 것만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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