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한 컨테이너
미하일 조쉬첸꼬 지음, 김정아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230여 쪽에 32편. 엽편이라기에는 길고 단편이라 하기엔 짧다. 20세기 초반의 러시아를 위트 넘치게 풍자하고 있다. 여러모로 성석제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강, 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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