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인의 성서 포폴 부 - 신화로 만나는 세계 6, 마야 신화
고혜선 편역 / 여름언덕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마야족 한 갈래인 키체족에게 구전으로 내려오던 창조 신화와 의식, 역사 등을 기록한 책. 포폴 부는 `공동체의 책`이라는 뜻으로 중남미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지 모르겠다. 200여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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