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벌판
응웬옥뜨 지음, 하재홍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07년 9월
평점 :
품절


부코스키의 <우체국>과 바타유의 <다다를 수 없는 나라>가 떠올랐다. 전자는 체험을 통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후자는 베트남을 배경으로 소외된 사람들이 등장한다는 것에서. 뜨겁게 아픈 소설이다. 추천한다.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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