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만과 방화범들 독일현대희곡선
막스 프리쉬 지음, 봉원웅 옮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1999년 4월
평점 :
절판


뻔히 끔찍한 결말을 알면서도 기어코 파멸한다. 자신을 속이는 것이야말로 파멸로 향하는 지름길. 재밌지도 뭔가 `퉁`하고 머리를 때린 것도 아니지만. 근래의 사건 사고를 환기하게 만든 희곡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