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 테리블 토요일 밤의 세계문학 1
장 콕토 지음, 오은하 옮김 / 뿔(웅진)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무서운 아이들, 이라는 뜻. 장 콕토가 연인 레이몽 라디게(소설, 육체의 악마) 요절 이후 아편에 중독됐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3주 만에 쓴 소설. 사실 주인공들은 그렇게 무섭지 않다. 또한, 기대만큼 재밌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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