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다비도비치의 무덤 - 일곱 장으로 구성된 한 편의 잔혹극 책세상문고 세계문학 12
다닐로 키슈 지음, 조준래 옮김 / 책세상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논픽션에 픽션이 녹아든 잔혹한 이야기. 로베르토 볼라뇨가 작가를 알았을까? 가상의 인물을 연대기로 풀어나가는 방식이 유사하다. 여하튼, 주목해야 할 작품, 작가라고 생각한다. 다른 작품도 더 번역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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