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다음 생에 - 개정판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선집 3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 2009년 2월
평점 :
절판


영화 태양은 가득히, 리플리 원작자의 소설집으로 11편 모두 볼 만하다. 일상에 끼어든 우연한 사건이 파멸과 구원의 갈림길에 서게 한다. 구판 <골프 코스의 인어들>이란 제목이 더 마음에 든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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