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였던 그림자
루이스 세풀베다 지음, 엄지영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칠레의 역사와 비슷한 우리에게도 이런 소설이 있었으면 좋겠다. 독재와 폭력의 시대부터 민주와 자유를 말하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은 이 세상을 견뎌내는 수많은 그림자를 어루만지는 작가의 손. 힐링 노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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