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에 있었지 그리고 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 20세기 프랑스 희곡선 14
장-뤽 라갸르스 지음, 임혜경 옮김 / 연극과인간 / 2007년 10월
평점 :
품절


가끔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고 상징이나 은유, 또는 간단한 게임 같은 희곡을 읽는 것도 좋다. 출근길 독파할 수 있는 분량(140여 쪽)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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