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열린책들 세계문학 11
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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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와 환상의 경계선에 있다고 해야 할까. 어쩌면 다소 모호하기도 한, 그러나 재밌게 읽을 만한 15편의 중단편이 400여 쪽에 엮여 있다. 매번 느끼지만, 이 장르는 읽고 나면 항상 뭔가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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