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 산체스 - 현대판 카인과 아벨 이야기
미겔 데 우나무노 지음, 이지선 옮김 / 문파랑 / 200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까지 작가의 소설을 3권째 읽는다. 놀라운 작가다. 조금 더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심을 향해 돌진해 나가는 묵직함에는 현실적이고 철학적인 고민과 인간의 한계가 담겨있다. 질투하는 우린 인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