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향로 대산세계문학총서 45
장아이링 지음, 김순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우리에게는 <색, 계>의 원작자로 작가의 소설집이다. 여성이 연애하고 사랑에 빠지고 결혼으로 고민하는 등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한 한 여자의 죽음을 그린 <꽃이 지다>가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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