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의사의 수기.모르핀 을유세계문학전집 41
미하일 불가코프 지음, 이병훈 옮김 / 을유문화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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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품은 참 인간적이다. 연민이 두려움이 고민이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러시아 작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읽고 있으면 작품에 빠져들게 된다. 200여 쪽 젊은 의사의 무용담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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