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눈
잘릴라 바카르 지음, 유효숙 옮김 / 연극과인간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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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여의사의 원작을 각색한 희곡. 저자도 튀니지 여성 연극인(극작가)이다. 기대하지 않았지만,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결국, 주인공 `눈`에게 연민을 느끼게 되는 것은 그의 잘못이 아님을 알기 때문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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