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과의 하루
디아너 브룩호번 지음, 이진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소설은 노년의 부부 중 남편이 죽음을 맞이하고 아내가 하루 동안 그를 보내는 하루 동안의 사건을 차분하게 그려나간다. 끝과 시작에 관한 이야기. 100여 쪽의 짧은 소설 속이지만 여운은 길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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