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공연예술신서 50
김태웅 지음 / 평민사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희비극이 넘나드는 희곡 두 편이 엮여있다. 결론이 비극이라 슬퍼할 수도, 해피엔딩이라 기뻐할 수도 없는. 종교와 성, 이라는 극단적 설정과 모순으로 형상화된 희곡은 단면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추천, 그리고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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