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과 1/3 - 레코드의 자서전
안드레아 케르베이커 지음, 이현경 옮김 / 작가정신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레코드가 `나`인 소설. 100여 쪽으로 짧다. 작가는 70~80년대, 저항과 평화의 메시지가 음악 정신을 이끌었던 시대를 레코드를 빌려 추억한다. 주옥같은 명반과 명곡에 얽힌 이야기 속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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