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들 오세곤 희곡번역 시리즈 8
장 주네 지음, 오세곤 옮김 / 예니 / 200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소외된 자들, 가지지 못한 자들의 슬픈 이야기가 희곡이 됐다. 하녀로 살아가는 자매, 마담을 동경함과 동시에 파멸시키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다. 연극 속에 연극을 통해서 스스로 무너지는 그녀들에게 구원은 애초부터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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