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한 정원
미셸 깽 지음, 이인숙 옮김 / 문학세계사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책의 마지막 몇 장을 넘기며 먹먹함이 밀려왔다. 오랜만에 마음 깊게 다가온 이야기. 100여 쪽의 짧은 소설 속에 삶의 진실과 이유가 담겨있다. 삶은 빚을 지는 것, 누군가의 희생으로 조금 더 시간을 연장하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