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공장
이언 뱅크스 지음, 김상훈 옮김 / 열린책들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뜬금없지만, 마릴린 맨슨이 떠올랐다. 기괴하고 잔혹한 이야기지만 표현은 아름답다. 문제작이며 잘 쓰인 소설이다. 해설에 다양한 매체의 엇갈린 서평처럼, 호불호가 명확할 듯. 놀랍도록 섬뜩하고 끔찍하게 아름답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