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창녀들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박세형.이경민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5월
평점 :
품절


작가의 두 번째 단편집. 13편. 볼라뇨가 천착한 중남미 망명자와 자전적 문학 경험 등을 특유의 스타일로 녹이고 섞어냈다. <야만스러운 탐정들>, <2666> 등의 작품들과 상호 연관도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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