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
카를로스 푸엔테스 지음, 김현철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멕시코시티로 건너온 흡혈귀. 욕망과 권력(영생)이 교차하는 지점에 공포가 생겨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탐욕스러운 것들에 의해 삼켜진 세계에 대한 알레고리가 담긴 노래˝, 아름다운 겉표지만큼이나 인상적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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