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미녀
커트 보네거트 지음, 이강훈 옮김 / 금문 / 200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우주적 블랙유머.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이야기로 시대, 사회, 종교, 금기를 해체하고 풍자한다. 20세기의 조나난 스위프트랄까. 더 이상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없는 게 아쉽다. 이 소설도 아쉽게도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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