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현대 희곡 3
류드밀라 라주모프스까야 지음, 이주영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3월
평점 :
품절


<집으로>는 러시아 뻬레스뜨로이까 이후의 어두운 러시아를, <따냐-따냐>는 복잡하면서도 경쾌하고 독특한 희곡이다. 매번 느끼지만 영미 문학 중심의 세계문학 읽기는 얼마나 좁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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