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피트리온
이그나시오 빠디야 지음, 조구호 옮김 / 창비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겉표지의 작가, 작품 설명에 비하면 아쉬운 것이 많았다. 국문으로 잘 다듬어지지 못한 느낌. 집중하지 못해서였는지도 모르겠다. 중남미 소설이지만, 히틀러 시대와 체스, 신분 위조 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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