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지리도 모르고 세계여행 할 뻔했다: 강이석 마음 따라 세계를 여행하는지리 선생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지리, 역사는 물론 여행 꿀팁까지 머릿속에자동으로 입력될걸? 너의 세계지도에 알록달록 핀을 꽂아 줄,해외 좀 다녀 본 지리 선생님의유쾌한 여행 썰!! - ‘아는 만큼 보인다’이 말이 어릴적에는 크게와 닿지 않았는데어른이 된 지금은 크게 공감된다. 여행을 좋아하는데그 지역을 가기 전충분히 어느 정도의 정보를 익히고찾아 봐야 그곳에서 즐거운 시간을누릴 수 있다.모르면 말 것들을 알게 된다면좀 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에게 유익한여행정보 책자 그 이상이다.내가 가보지 못했던 나라를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게 되는 것도꽤 나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자세한 설명과 유쾌한 여행 썰 들은계속해서 책을 읽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무려 16계 도시의 여행이야기라니!풍부하다 못해 이야기가 넘쳐흐른다.직접 발로 걸은 값진 경험이기에보는 이로 하여금여행을 가고 싶게 만든다. 세계도시의 지리, 역사, 문화까지읽을거리 투성이다. 해외여행 패키지 여행이 아닌찐 여행을 꿈꾸는 자들이라면이 책을 꼭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