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찬란한 아침이 찾아 왔다.나는 살아 있다.살아가고 있다."-가장 극적인 변화의 시대를살아온 세대의 삶 이야기.77년 삶의 발자취를 따라시간여행이 시작 된다.77살의 아버지 인생 첫 책,딸의 첫 출간물이어서더 의미있는 책이다.내가 경험해보지 못한낯설은 삶의 간접 경험들.그런 소중한 경험들로내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 찼다.서로 다른 듯하지만삶이란 닮아있으며, 그 속에서 의미를 되찾고따뜻한 위안을 받게 된다.시작은 100여 명의 친구들이모인 단톡방에서 4여 년간글을 연재하면서다.이 책을 읽노라면마치 남의 일기라도 훔쳐보는양 설렌다.정말 흥미롭고 그의 글에 푹 빠지게 되는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삶의 가치와 의미를찾고 싶은 분들께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