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행복하게소통하는 슬기로운 음악 생활이야기.-어릴적에 피아노 학원에다닌적이 있다.한 두명이 시작했고유행처럼 거의 다니기시작했던 것 같다.요새 나는 우리 아이도 피아노를언제 배워야 할지,음악에 소질이 있는 건지,뭐부터 가르쳐야 하는지 등궁금한 점이 정말 많다.많은 부모들 또한 우리 아이들의음악교육법을 어디서부터접근해야 할지 궁금해 하고 있다.이 책이 그 해답을 알려준다.10여 년 동안 초등학교교사로 재직해오며학생들은 물론 학부모와긴밀히 소통해온두 저자가 우리나라 부모들이진짜 궁금해하는 자녀의음악교육법을 진솔하게안내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