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수와 연하공의 성격적 조합도 너무 잘어울리고 연하공의 귀여움에 잇몸만개하며 읽게 되네요. 선오 진짜 매력적인 캐릭터이고 서림은 연상의 의젓함이 물씬 풍기네요. 개그코드가 잘맞고 전개가 마음에 들어서 시간 순삭이에요.
본편 이후로 외전이 나올때마다 반갑고 둘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충족되서 아주 좋아요. 게임이야기도 재미있고 일상 속 이야기를 보면서 여전히 달달한 모습이 흐뭇합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