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뾰족뾰족해질 때마다 찾아오는 친구 털복숭이요즘 아이도 마음이 뾰족뾰족해질 때가 많아져서 마음을 어떻게 달래줄까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이럴 때에는 아무래도 엄마의 잔소리 섞인 말들보다는 동화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알아가고 배워갈 수 있게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털복숭이가 찾아왔다 동화책을 읽으면서 화가날 때 마음을 어떻게 풀면 좋을지 이야기도 나누어볼 수 있었어요. 마음이 뾰족해질 때마다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도록 이 책을 떠올려보면서 극복해나아가길..🩵
내 감정을 온전히 돌아보며 감정 자체를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동화책에 녹여주셔서 아이랑 읽어보면서 화가날 때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어요!
거위의 서툰행동들이 지금의 아이가 하는 행동들이랑 비슷해서 거위의 행동들을 그림과 이야기로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대화를 나눠보기도 하고, 거위도 사실은 변하려고 노력중이라는 걸 알려주니 거위의 노력을 이해했는지(?) 요즘 즐겁게 읽고 있는 책 중 하나가 되었답니다🤍꽥꽥대면 안돼? 책은 사회성을 형성해가는 시기에 아이한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1월부터 12월까지 어떻게 지냈는지 그냥 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 보내기도 했는데, 이 동화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아이랑 매 달 어떤 소망을 담아보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면서 의미있게 보낸다면 아이도 부모도 너무 행복해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산책을 할 때 구름 보는 걸 좋아하는 아기라서 책 표지를 보자마자 구름나온다고 좋아했어요! 구름 택시를 타고 친구들을 만나는 귀여운 내용이라 아이도 좋아하고, 귀여운 그림체에 엄마도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