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뾰족뾰족해질 때마다 찾아오는 친구 털복숭이요즘 아이도 마음이 뾰족뾰족해질 때가 많아져서 마음을 어떻게 달래줄까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이럴 때에는 아무래도 엄마의 잔소리 섞인 말들보다는 동화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알아가고 배워갈 수 있게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털복숭이가 찾아왔다 동화책을 읽으면서 화가날 때 마음을 어떻게 풀면 좋을지 이야기도 나누어볼 수 있었어요. 마음이 뾰족해질 때마다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도록 이 책을 떠올려보면서 극복해나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