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첫경험을 위해 그런 서비스의 남자를 지명하고 인연이 시작된다. 수 성격이 단순하고 솔직한게 귀엽고 매력적이었어요. 작화젛고 성격도 귀엽고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7권에서야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카케루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자각하고 서투르게 고백을 하려하는 부분이 참 풋풋하고 귀여웠어요. 다음 권에서는 연인이 된 두사람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6권은 야마토와 카케루의 어린시절의 중요한 서사를 볼 수 있는 권이었어요. 소꿉친구인 그들의 감정이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었는지 알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6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