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은 야마토와 카케루의 어린시절의 중요한 서사를 볼 수 있는 권이었어요. 소꿉친구인 그들의 감정이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었는지 알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6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