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에서야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카케루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자각하고 서투르게 고백을 하려하는 부분이 참 풋풋하고 귀여웠어요. 다음 권에서는 연인이 된 두사람의 모습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