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대공원 DK 아틀라스 시리즈
윌리엄 린드세이 지음, 줄리아노 포르나리 그림, 이동훈 옮김, 박영주 외 감수 / 루덴스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아..공룡이다..공룡..엄마 공룡이에여??""하고 4살된 울 아이가 소리를 지르네여..ㅋㅋ
책 제목처럼이나 공룡이 모두모두 모여있는 대공원 백과사전이랍니다.
보통 그림책보다 큰 싸이즈에 공룡이 하나하나 자세히두 나와있는 책이에요..
4살 아이에겐 들기조차 버거운 이 그림책이 아이의 맘을 쏘..옥 빼놨으니...

우리가 볼수없었던 공룡에 대해 너무두 쉽고 재미나게 꾸며져있어요.
교과서 지식을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라 하며 자부심을 갖는 이책은 우리가 쉽게 알수없었던 공룡에대해 공룡시대와 공룡의 종류..공룡이 있을뻔한것을 화석발굴을 통한 모습에 공룡의 세밀화된 사진까지..

공룡이 지냈을만한 것을 세계지도를 통해 나타내기두 하고 공룡의 알에서부터 공룡의 뼈.. 먹이에 생활모습가지도~~ 공룡의 모든것이라 할수있네요.
흔히 백과사전이라 함은 어렵게만 느껴짐이 아니라 이 책처럼 쉽게 흥미를 더할수 있다란... 느낌이 이책을 통해 많이 느껴졌답니다.

공룡이란 자체만으로 신나하는 4살된 울아이부터...
초..중..고 아이들까지..아니.. 이책을 보여주는 부모들 까지도 공룡에 대해 척척 박사가 될듯 싶어요. 이책을 통해서 말이져...
우리가 볼수는 없었지만..분명 지질시대에 있을뻔한 공룡들을 이렇게 꼼꼼히두 세밀화되어있는 책과 함께 이따금 오랜 역사?속으로 떠나보시는건 어떨련지 싶네요..
한참 공룡친구에 호기심을 갖는 울아이에게 무조건 모른다..몰라아..라고 말하기 보다는 이렇게 누구든지 쉽게 다가갈수있는 이 알찬 한권의책과 함께 하길 권해보네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리의 시끌벅적 유치원 - 유치원 생활 첫단추생활동화 2
김세실 글, 양송이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0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구 ..아이들이 뭘하는지 무지하게 궁금하지 않으세여?

유치원 생활을 담은 첫 단추 생활동화 보리의 시끌 벅적 유치원을 통해 울 아이의 유치원 생활을 한번 들여다 봐여...

 안녕하세요? 하고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친구들에게 안녕? 하고 시작되는 유치원생활...
친구들과 함께하는 블럭놀이... 재잘재잘 떠들고 우당탕 장난을 치면서도 함께 하는 친구들과의 생활..
자신있게 저요..저요..하고 대답두 크게 해보고, 차례차례 줄지어 손도 씻고 맛난 맘마두 잘먹구..
친구와 함께하는 실외에서 하는 소꿉놀이와 숨박꼭질역시 사이좋게 놀아요..
때론 친구와 싸우게되어 엉엉 울기도 하지만.. 울지말고 천천히 말하면 선생님은 다 들어주세요..

다 놀구난 후엔 정리도 해야겠죠?
어?? 이젠 집에 갈 시간이에여... 내일보자...오늘도 많이 배우고 잘먹고 잘 놀았답니다.
맘도 몸도 한뼘씩 자랐어여.....^^
처음 단체생활을 하게될때쯤이면 가기싫고 어떻게 할줄 몰라하는 어린 아이들에겐 이책이 꼭 ..꼭 있어야 할듯 해여..

귀여운 그림으로 대화하듯이 내용을 전달하다보니 더더욱 아이가 쉽게 이해를 할수 있게될듯 하구..
무엇보다도 이책한권에 하루종일 아이가 지내는 유치원(어린이집) 생활이 나타나 있다보니 더더욱 쉽게 다가오네요.

 귀여운 꼬마아가씨 보리의 유치원 생활을 보았으니..이젠 울 아이의 생활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여...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
유성은 지음, 나일영 그림 / 해냄주니어 / 200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를 어떻게 보내세여?
시간에 쫒기시는지여? 아니면..하루 24시간을 25시간 이상으로 잘 활용하구 계시는지여??
누구나 하루 24시간을 보내구 있지만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정말 개개인이 다 다르게 나름입니다.
이런 시간을 어른..아이 할꺼 없이 시간에 쫒기지 않고 알차게 보내기 위한? 이에게 이책을 권하구 싶네여..ㅋㅋ

시간에 쫒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 어째... 제목부터 끌리지 않는가여?
이 제목에 끌려 아이에게 전하기 전 저부터 한줄 한줄 읽어내려갔답니다.

자율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시간 관리의 비밀이 이곳에 숨어있답니다.
생각하고..다짐하고..또 이를 실천할수 있는 어린이로 될수있게 잘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초등학년들에게 꼭한번 읽혀야할 필독 도서가 아닌가 하는 많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세계적인 명언들의 말씀들이 정리 되어 있는중 이말이 전 머리쏙에 쏙..들어오네여..
"짬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짬이 없다.(유럽 속담)"

"과거는 과거다. 과거보다 미래가 더 중요하다. 미래보다 현재가 더 중요하다. 현재보다 오늘이 더 중요하다. 오늘보다 지금이 더 중요하다(A.모루아(프랑스의 전기작가))."

시간관리가 왜 중요하고,, 시간을 잘 관리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좋은습관을 기르는 방법이라든지, 인생을 결정할수 있는 5분의 활용법이라든지...

20년후의 자기 모습을 상상하며  목표를 세우구 이를위해 계획후 실천하는 그런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워 목표를 실천할수 있는 그런아이로 자랄수 있게 이곳에서 더더욱 잘 설명해주며 도움을 주네요..
항상 학교수업에 학원에 .. 컴퓨터에 독서에 정말 정말 할일이 많은 울 아이들에게 이 하루하루 의 시간을 잘활용하여 10년...20년..30년 후에는  멋진 삶?을 살수있었음 하네요..

"엄마, 바뻐~ 엄마... 시간없어여..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가요? " 하는 말은 이젠 덜 들리겠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구슬이 데구루루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20
허은순 지음, 김유대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슬이 데구루루루루루...
구슬이 데구루루 굴러가여....
어디루여?? 장농속으로여..ㅋㅋㅋ

책 표지만을 봤을땐 왠지 전래동화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예상과 책 내용을 확 뒤업는 창작...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아빠와 어린아이 하랑이의 이야기루 꾸며져 있답니다.

아빠와 꼭 빼닮은 하랑이는 파란 구슬을 가장 좋아해여.
그 좋아하는 구슬이 옷장 밑으로 데구루루루루루루.... 굴러들어가여..
그 파란 구슬을 찾기위해 아빠와 하랑이는 멋진 추억속으로 빠진답니다.
구슬을 주워오겠다고 큰소리치며 기다란 이것저것의 물품으로 장농속 구슬을 찾지만.. 영...ㅠㅠ
엉엉..울던 하랑이를 위해 아빠는 낑낑대면서 장농을 치우는데...그속엔......
우와....
잃어버렸던 동전과 레고조각... 아빠의 어릴적 추억이 담긴 사진과..어린아이의 옷...
잃어버린 구슬은 뒷전이고 아빠와함께 여러 추억속으로 빠져든답니다.

자상한 아빠의 모습과 익살스런 아이의 표정을 보면서 이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들어가는듯 했답니다.
 아빠는 어릴적 구슬치기 놀이를 사뭇 떠올리며, 아이에게 구슬치기를 하면 항상 일등을 했다하며 자신 만만해 하며 웃는 아빠와 귀여운 울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네여..
아빠에게는 추억이..아이에겐 호기심 어린 재미와 흥미가 있는 이 한권의 책..
아이와 부모가 함께 추억속으로 꼭 빠져들긴 권해봅니다.
다시봐두 재미를 더해주네여....함께 읽어보세여..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 란 생각은 어느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겁니다.
저역시 내가 더좋은 환경에서..더좋은 모습으로 태어났었으면 좋았을꺼란 생각을 가끔씩 했답니다.
누구나 이렇게 생각할수있는 자연스러운 행동과 생각들을 아이의 정서와 수준에 맞게 이렇게 책으로 나와있네여...

여기선 주인공 니콜라스의 이야기로 이어지네여.
평범한 일상을 부정하던중 아주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된답니다.
항상 다시태어나서 때론 왕자가..때론 서커스단이되구 싶어하고 ..때론 멋진 해적이 되어 바다를 향하는 꿈을 꾸곤했지요. 이런꿈을 우연히 지나가던중 길거리에있던 깡통의 뚜껑을 열면서 니콜라스가 꿈꾸던 멋진 꿈이 이루어 진답니다.

깡통속의 요정은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하네여..
첫번째로  큰 궁궐의 왕이 되었지만 ~ 너무너무 심심하구 지루함을 느껴지고..
그토록 바라던 서커스에 들어갔지만 청소에 뒷지착 거리만 하게되고.. 멋진 바다를 향해떠나고 싶었지만 마지막 소원은 다시 집으로 가기위해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네여.

여러 특별한 경험을 통해 결국 집에서 지내는 평범함이 최고의 행복이라 느끼고 부모님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낀답니다.

가족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 너무 사랑스러운 책 내용이었고, 현실에서의 작고 큰 행복이야 말로 최고의 소중한 행복이 아닌가 싶네여.... 아이와 함께 부모두 함께 읽어보길 권해봐여......^^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