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구 ..아이들이 뭘하는지 무지하게 궁금하지 않으세여? 유치원 생활을 담은 첫 단추 생활동화 보리의 시끌 벅적 유치원을 통해 울 아이의 유치원 생활을 한번 들여다 봐여... 안녕하세요? 하고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친구들에게 안녕? 하고 시작되는 유치원생활... 친구들과 함께하는 블럭놀이... 재잘재잘 떠들고 우당탕 장난을 치면서도 함께 하는 친구들과의 생활.. 자신있게 저요..저요..하고 대답두 크게 해보고, 차례차례 줄지어 손도 씻고 맛난 맘마두 잘먹구.. 친구와 함께하는 실외에서 하는 소꿉놀이와 숨박꼭질역시 사이좋게 놀아요.. 때론 친구와 싸우게되어 엉엉 울기도 하지만.. 울지말고 천천히 말하면 선생님은 다 들어주세요.. 다 놀구난 후엔 정리도 해야겠죠? 어?? 이젠 집에 갈 시간이에여... 내일보자...오늘도 많이 배우고 잘먹고 잘 놀았답니다. 맘도 몸도 한뼘씩 자랐어여.....^^ 처음 단체생활을 하게될때쯤이면 가기싫고 어떻게 할줄 몰라하는 어린 아이들에겐 이책이 꼭 ..꼭 있어야 할듯 해여.. 귀여운 그림으로 대화하듯이 내용을 전달하다보니 더더욱 아이가 쉽게 이해를 할수 있게될듯 하구.. 무엇보다도 이책한권에 하루종일 아이가 지내는 유치원(어린이집) 생활이 나타나 있다보니 더더욱 쉽게 다가오네요. 귀여운 꼬마아가씨 보리의 유치원 생활을 보았으니..이젠 울 아이의 생활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