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4살의 길게느껴지는 일년생활을 지나.. 너무너무 개구쟁이 5살이 된 울아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를 위한 아이의 마음을 읽기란 너무너무 어렵답니다. 더욱이 직장생활에 찌들린 나의 생활에.. 하루중 반이상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어린이집의 생활속에 나의 퇴근과 동시에 징징거리는 울 아이. 주위에선.. 엄마만 있으면 징징 거린다..하고..혼자 자라서 그렇타..하는 그런 귀에 거슬린 이야기만이 들리구.. 이런 생활이 반복되던중 <아이 마음속으로>란... 책을 접해봤답니다. 책 제목처럼..아이 마음속으로 쏘..옥 들어가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거 같은데..ㅋㅋ 아이의 감정표현이 담긴 진짜속마음 읽기 라함을 당당히 소개되는 이책은...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일수 있을까? 아이의 속마음을 여는 일곱가지 질문 삶의 움직임, 아이의 다양한 감정들 두려움 극복하기 정체성에 도움이 되는 분노 함께 누리고 나누는 기쁨 슬픔은 자연스러운 감정 아이의 우울증에 대비하자 삶에서 부딪히는 시련에 당당히 맞서자 아이와 함께 즐겁게 지낼수 있는 행복 처방전 이런 차례를 소개로 ..여러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아이 육아에는 이렇다.. 저렇다하는 모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육아 서적을 읽어보아도 아이들의 마음을 전부 읽기란 너무너무 쉽지만은 않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아이의 심리를 읽을수 있는 좋은 기회를 삼을수 있었답니다. 기존의 여러 육아서적에서 접했던 이야기도 전해지고 전혀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이야기도 접하면서 좀더 아이에게 다가가야 겠다라는 생각이 더욱이 들게 되네여..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대화를 많이하며 좀더 아이에게 다가가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게 되네여...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 하자나여? 좋은엄마.. 좋은아빠..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여러부모님께.. 아이에게 좀더 다가갈수 있는 <아이마음속으로..> 를 꼭한번이상 읽어보길 권해보구싶네여..
< 칭찬은 아기고래도 춤추게 한다>란 책을 소개할까해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을 읽고난후... 이책을 접해봤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은 직장을 다니는 샐러리맨들에게 꼭 필요한 필도서라 할수있으면.. 이 <칭찬은 아기고래도 춤추게 한다>란 이책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꼬..옥 읽어야 할 도서로 손꼽게 되네여.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키우는 나로서도.. 이책을 읽고 정말 다시금 울 아이 육아교육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되네여.. 범고래 조련사 에이미와 남편 매트 역시 한 아이의 부모로써 자기 성향을 강하게 표출하고있는 한아이 조쉬..... 귀여운 아이 조쉬를 아기고래로 칭하며 여러 또래아이들이 지니고 있는 여러 습성들을 잘 다스리는 여러 육아법을 소개하고 있네여. 아이의 육아에서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하는건 너무나 당연하다하지만.. 그 노력에서의 칭찬은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긍정적으로 아이를 받아들이며, 아이의 반응을 살피며 그에 따른 확고한 대처방법.. 어느 아이들에게나 있을수 있는 아이의 잠자리 습관과... 편식... 긍정적 행동 이끌어낼수있는 여러 방법등등등... 범고래를 조련하면서 고래한테 익숙했던 그러한 조련방법을 육아에 적용시키면서 말로는 정말 쉽게 느껴지는 칭찬이..울 아이들에게도 여러므로 크고큰 영향을 미치는것을 알게 된다합니다. 무조건 아이한테 안돼..안돼..라는 말의 제재하는 행동의 말보단..[잘했어]란...긍정적 말한마디에 사랑하는 울 아이들에게도 큰힘과 부모가 원하는 아이의 행동에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는거 같네여. [[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부정적인 면은 무시하라]]라는 저서의 굵직..한 글귀역시 눈에 쏙..쏙 들어오네여... 너무 완벽한 칭찬을 원해서 기다리지만 말고..사소한 한가지 한가지에도 울 아이들에게 칭찬을 서슴치않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한다하면... 우리가 사랑하는 울 아이들도 부모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올바른 행동..말이 전달되지 않을까? 싶네여... 이책을 통해 다시금..울아이에게 조금이마나 가까이 갈수 있는 시간이 된거 같네여... 저자의 한마디가 떠오르네여... " 긍정적인 것은 위대하다.... "
<<멧밭쥐>>를 아시나여??? 억새밭에 둥지를 짓고 사는 풀 목수.. 멧밭쥐를 소개하고자 해여... 자연속 생명들과 자연을 살릴려는 사람들이 덜불어 살면서 참 행복을 꿈꾸는 자연 그림책 <멧밭쥐 - 새 둥지같은 집을 짓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이랍니다. 이렇게 억새밭에서 살고있는 작은 멧밭쥐의 모습이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잘 나타나 있네여.. 억새풀 사이에 작은 둥지를 짓고 사는 멧밭쥐는... 커다란 쥐처럼 징그럽게도 무섭게도 생기지 않은 정말 작은 귀여운 쥐를 연상된답니다. 하천가의 억새밭이나 갈대벌에서 주로 서식하면서 갈대잎으로 집을 지어 살고있는데...점점점... 멧밭쥐가 살곳이 살아진다 하네여.. 점점 공기도 나빠지고..자연의 생태도 변화해가는 요즈음.. 전 솔직히 ..아이 책을 통해 귀여운 생쥐.. 멧밭쥐를 처음 알았답니다. 5살 되는 울아이 영재역시 "엄마.. 귀여워~~ 왜케 작아???"라고 하네여..ㅋㅋ 이작은 멧밭쥐가 또 새끼를 낳으면?? 정말..정말 작네여..정말 작아여... 갓태어난 멧밭쥐 새끼는 사람 새끼 손톱만큼이나 작다고 하네여.. 이런 새끼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엄마 멧밭쥐의 특성과 동물들의 먹이사슬 관계까지.... 멧밭쥐의 생태를 알아보고.... 멧밭쥐의 습성을 너무 적절히 표현해놓은 그림과 이야기 구성으로 인해 알지 못했던 곤충과.. 동물에 대해 좀더 알아볼수 있었던거 같네여.. 그냥 알지도 못하고 지나갈만했던 이런 동물을 이렇게 동화로나마 만나볼수 있어 너무너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해야하나??ㅋㅋ 세밀화되어 있는 구성자체가 이책에서 느껴지는 가장 크고큰 장점이 아니었나 싶어여.. 더욱이 책 뒷편에서 소개되는 << 멧밭쥐를 알아보아요..>>란 코너에서는 조금더 멧밭쥐에 대해 알아갈수있게 자세히 소개되고 귀여운 멧밭쥐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볼수있는 재미난 시간이 되었네여... 자연과 더불어 함께 할수 멧밭쥐의 이야기속으로 함께 떠나보시는 건 어떠실련지... 이야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자연을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아주 크고큰 ...유익한 시간이 된답니다.. 울 아이들과 함께해여....^^
< 할아버지를 만났어요>란... 책이에여... [우리말글 우리 그림책]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랍니다. 우리의 정서 우리의 말글의 느낌을 우리아이들에게 전달해주고 있는 정말 서정적?인 내용의 이야기네요. 가슴이 찡...한 그림동화... 이 이야기는 한 어린 아이가 나비한마리를 쫓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네여... 어느 가을... 주인공 산이는 노랑 나비를 쫓아서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 어딘가를 향해 가게 된답니다. 어느 낯선 시골. 어디선과 봤었던거 같은 어느 할아버지... 산이가 태어나던해에 다른세상으로 가신 산이 할아버지네여.. 산이랑 많이 닮았어여.. "산아 어떻게 가려고 여기까지 왔니?" 산이와 할아버지와의 포도밭이 까맣게 무르익은 어느 시골길.. 누런 들녘 논두렁과 억새밭.. 할아버지는 산이를 지게에 앉히고 이곳저곳을 둘러보네여... 산이는 할어비 콧노래를 들으며 스르르 눈을 감게되고여. 할아버지가 잠든 산이를 뉘이면서 어디론가 떠나시네여... "할아버지... 할아버지...." "산아..오늘 너가 간곳은 그 옛날 아빠의 소중한 고향이란다.. 잊지 말아야 한다..." 어린시절의 기억.. 정겨운 시골풍경..... 책이 전체적으로 정말인지 너무너무 정감이 간답니다. 글에서 책 그림에서더더욱... 5살된 울아이.. 할아버지 한분이 안계신답니다. 제사날이 되면 예전 사진을 보면서 "영재 할아버지야??" 하구 묻곤했는데... 책속 산이 할아버지처럼 울아이 영재한테도 머나먼 할아버지가 나타나면 좋겠네여..ㅋㅋㅋ 추억..아름다움을 가득담은 소중한 추억의 이야기속으로 울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라 권하구 싶네여.... 행복한 시간..함께해봐여...^^
결혼 5년차... 너무너무 다른 우리부부지간.... 그래.사랑했으니..사랑했기에.. 서로가 함께한 결혼생활인데 서로가 살아온 환경이다르기에.. 서로가 성격이 다르기에 서로의 결혼생활은 정말 울 아이때문에.. 그래 아이엄마로서..아이아빠로서의 생활이 되곤하는데... 이런 둘 사이 묘묘한 관계속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부부배려을 위한 <부부배려>란 책을 접해봤답니다. <부부배려>는... 책 제목처럼...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부부들을 위한 책이란 생각이 일단 드네여... 결혼..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의 결과..?? 결론은 결혼함을 시작으로 서로의 생활을 함께 하게됩니다. 서로서로가 살아온 환경.. 살아온 습관이 전혀 다르기에 둘이 함께 하기란..물론 쉽지만은 않을껍니다. 그러한 두 사람이 함께함에 있어서의 배려.. 누구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기 원하구.. 행복한 삶을 살기위함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기에 이책 저서가 이야기하는 여러 내용들에 너무너무 많은것을 공감하게 되었답니다. 서로가 가장 기본적인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하듯이 서로간의 배려.. 전 이 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부부간의 대화가 정말 더더욱 필요함을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남녀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서로가 서로에게 노력을 더하면서 두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더더욱 행복에 행복을 더하리란..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우리말에 '아' 다르고 '어'다르듯이...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는 말또한 많은 배려가 있어야 한다네여. 저서가 서술한 한예를 소개해볼까하네여... " 당신은 왜 매일 이렇게 늦게 들어오는거야???" 란..말은..... "" 나는 매일 같이 당신이 늦게 들어오면 걱정이 돼여..."" 란 말로... " 당신은 나를 바로로 생각하는 거야!" 란 말은.... "" 나는 당신으로부터 바보취급당하는것 같아 기분이 나빠.. "" 란 말로.... 약간은 쑥스러운 말투로 기억되는 표현일지언정... 모든일에 처음이 어렵다고.. 부드러운 말투와 부드러운 행동에 .. 서로가 서로의 배려가 자연스레 생기게 되는게 아닌가 싶네여.. 저서가 소개하는 더더욱 부부에게 행복을 더해줄수 있는 애정표현을 다시금 새겨 본답니다. 1. 말로 직접 전달한다. / 2. 선물을 사준다. / 3. 스킨쉽으로 나타낸다./ 4.구체적인 봉사를 해준다./ 5. 자기일을 열심히 한다. /6. 좋아하는 것을 하게 둔다./7.성공적으로 서비스 한다. / 8. 퀼리티 타임을 갖는다. 나부터가... 이내용을 깊이 이해하며 실천하는 모습이 되야겠네여.. 이책 또한 나만이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닌 저희 신랑도 함께할수 있는 정말 모든 부부들이 함께해야할 필독도서로 손꼽구 싶네여... 행복한 결혼생활과..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말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