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안해 - 후회 하지 않는 부모가 되는 13가지 방법
김재은.구동조.김병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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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안해>란 책을 읽어봤답니다.
책 제목에서부터 나의 마음을 담고 있는듯한.. <엄마가 미안해>

5살 된 외동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가정 우리집.

항상 아이한테 미안해..사랑해... 고마워..를 반복하는 내 생활언어속에 하루하루 아이는 커가는데~

일을 한다 하여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서 항상 미안한 감정이 앞서는 나의 맘속에 <엄마가 미안해>책은 나의 새로운 맘을 가다듬는 아주 큰 육아 지침서 가 되었답니다.

아이의 육아가 먼저냐.. 회사일이 먼저냐..는 나의 혼란한 맘속에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육아에 대해 한번더..두번더 생각할수 있는 아주 알찬시간을 가질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엄마가 미안해>는...  아이의 마음을 정확히 헤아리고 보듬어주는 부모가 되는길을..시작으로

후회하지 않는 부모가 되는 13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부모가 되어 부모노릇을 하기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런 부모들을...  즉.부모직.. 전문직이라 칭하네여.

집안에서 부모가하는 일..  엄마가 하는일을 되돌아 생각해보면, 아이를 나아 아이를 교육하는 보모요 보육교사인데다가..

아이의 말하기 덧셈..셈읽기..독서를 담당하는 교사에... 아이의 여러 문제를 해결해주는 카운슬러에 아이의 옷을 골라주는 패션디자이너.

아이의 음식과건강을 책임지는 영양사에 조리사까지..

이런 전문직 중에도 아주 큰 전문직인 부모직을 담당하는 엄마가..아이를 잘 가르치고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스스로가 전문지식을 습득하라 칭하네여.

부모가 알아야 아이두 가르칠수 있기에 부모인 저 스스로가 아이를 위해 더더욱 많은 지식습득을 해햐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여.

 

부모가 되어서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껍니다.

이런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뭔들 못하겠어여???

이런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저서가 소개하고 있는 후회하지 않는 부모가 되는 13가지 방법

<엄마가 미안해>.... 꼭 한번 읽어보면서 다시금 육아에 되돌아 보는건 어떠할까?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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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하지 않는 부모가 되는 13가지 방법 ###

     1. 아이의 건강상태를 점검해라.

     2. 아이의 식습관을 관리해라.

     3. 두뇌활동과 음식의 관계를 파악해라.

     4. 사소한 표현에도 신경 써라.

     5. 아이의 신체언어에 주목해라.

     6. 아이 말의 속뜻을 이해해라.

     7. 그림 속의 외침을 주의 깊게 보아라.

     8. 아이 소지품의 의미를 파악해라.

     9. 일기장을 가끔 확인해라.

     10. 요즘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해라.

     11. 잔소리를 효과적으로 바꿔라.

     12. 부모의 말투부터 다르게 해라.

     13. 대화가 주는 효과를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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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육아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이책.. <엄마가 미안해>을 권해봐여...

하루하루 빨리두 가는 시간 ..정말 후회없이 살아야 하지 않겠어여??ㅋㅋ

 

...... 사랑하는 울아이 영재야...

엄마가 미안해...미안해...미안해....

정말 후회되지 않는 엄마가 되기위해 엄마두 많이많이 노력하마.....사랑해 울 영재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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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 - 내 맘대로 안되는 아이 제대로 키우는
제인 넬슨 지음, 김선희 옮김 / 프리미엄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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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적의 훈육>..

5살 된 울아이 영재씨.. 한아이가 있는 집이다 보니 이제 외동아이의 모습이 하나둘 들어나는 생활을 하던중..

눈에 확들어오는 제목의 <긍정의 훈육.>

아이한테 소리지르고 때리고 하는게 거의 없는 우리집 환경에서는.. 주변이들은 외동아이의 모습이 더하기 전에 왜 때리질 않느냐는..

왜 혼내질 않느냐는..이런 나의 모습에 이책은 너무너무 관심이 많았던 내용이었답니다.

아이를 가르친다함은 너무너무 많은걸 알아야 하고 너무너무 내 맘같지 않을때가 많은데 이런 육아에 지쳐가는 나에게는 <긍적의 훈육>이란 책은 나의 지침서가 되곤했답니다.

정말 많은것을 배우고 많은것을 깨우칠수가 있었는데..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워라>저자의 훈육 원칙 실천편.. <긍적의 훈육>

긍적의 훈육원칙 이렇게 소개가 되고 있네여..

1.  낡은 훈육습관과 이별하라.

2. 아이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라.

3. 문제 행동의 암호를 해독하라.

4. 과보다 해결방법에 초점을 맞춰라.

5. 격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6. 학급회의를 활용하라.

7. 가족회의를 활용하라.

8.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

9. 삶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라.

10. 출생순서에 따른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라.

11. 긍정의 힘을 믿고 실천하라.

 

무작정 때리고 다그침이 아닌..그렇타하여 무작정 오냐.오냐 ..하는 방법이아닌..

사랑하는 울 아이를 교육하고 잘 가르치기 위해선 이렇게 아이의 맘을 먼저 알고 아이의 그릇된 행동을 잘 파악하여 그에 맞는 적절한 긍정의 훈육??? 그게 ... 그게 ..필요함이 적절한듯하네여.  또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와닿으면서 좀더 아이와 함께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행복이란 결과물로 가득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금 < 긍정의 훈육>책장을 넘겨 보게 되네여..

이책을 통해  나와 울 아이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울 부모들에게 이 <긍정의 훈육> 완전 강추..많이많이 읽어보시길 권해보구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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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핑! - 간절히 원하는 삶을 움켜잡는 법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지음, 유영만 옮김 / 웅진윙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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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타트 핑>...

똑같이 반복되는 나의 일상생활에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리스타트 핑>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100만 독자를 자로잡은 <핑> 두번째 이야기...<리스타트 핑>..

 

첫번째 이야기를 접해보진 못했지만 여러 독자를 사로잡은 책이라 함에 너무너무 끌려 선듯? 이책에 손이 가게 되었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안락하을 버리고 떠나기 힘들다.

'지금여기'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겠다고 당당히 선택하라!!(책 앞표지글 퍼옴..)

간절히 원하는 삶을 움겨 잡는 법을 당당히 소개하고 있다하는 이책은...

귀여운 개구리  핑의 이야기로 시작이 된답니다.

부엉이를 멘토로 삼고 자신의 생활에서벗어나려는 개구리 핑..

이런저런 힘든일을 겪으면서도 위대한 삶을 살기위해 발버둥 치는 개구리 모습...

그때 그때 삶이 달라지는 모습을 하나둘 엿볼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네여.

이책을 보면서 우리나라 속담에 '우물안 개구리'란 말이 문득 떠올랐답니다.

 더 넓게 더 높게 뛰어야 만이 그 이상..더더 이상의 것이 보일텐데  항상 그자리에서 한숨만 푹.푹 쉬는 나의 모습에 이 책은 많은 깨달음을 주곤하네여.



많은 자기 계발서 책을 접하면서도 나의 생활에 한숨을 쉬면 우물안 개구리 처럼 하루하루에 지쳐있는 나의 모습.

<리스타트 핑>으로 나의 삶을 조금더 새롭게 설계해보려 합니다.

 

책속 글귀가 다시금 떠오르네여..

가능성으로 향하는 길을 가로막는 유일한 진짜 장애물은 항상 자기 자신이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현실에 맞춰서 본다.

항상 자신이 지닌 가능성을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원하는 것에 스스로 집중해야 한다.

갈등과 혼란에 맞서기 위해서는 당신의 실질적인 헌신이 필요하다.

끈기로 그 모든 방해를 물리치는 것이다.

그것들을 이겨 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들을 견뎌 내는것. 언제 까지나 용감하게...

 

오랜 직장생활에  ...아이 육아에 항상 지쳐잇고.. 항상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아주 소중한 책 한권의 의미였네여...

아주아주 머리속에 쏙쏙 박히는 글귀가 많이있네여..

<리스타트 핑!>..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노력할수 있는  좋은방법을 일러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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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 쿵따쿵 1 - 국악판타지대전
유쾌한 공작소 지음, 윤창원 그림 / 여우나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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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 쿵따쿵> 첫번째 이야기...
국악판타지 대전 국악을 소재로 한 학습만화를 아이와 함께 접해봤답니다.

한달전 큰맘먹구 현재사는 대전에서 서울 민속박물관을 아이와 함께 방문했드랬져..

그 민속박물관을 다녀온 이후.. 5살 울아이... 가야금.. 장구.. 거문고.. 우리나라 민속 악기에 관심을 많답니다.

동화책에서도 텔레비젼에서도 우리나라 국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던중 재미와 학습을 함께 겸할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 어린이 국악만화 <아리아리 쿵따쿵>첫번째 이야기를 이렇게 보게 되었답니다.

 

만화라함이 울 아이 연령에는 너무 이른감? 이있는듯? 했으나.. 책부록구성인 CD가 더욱이 탐났던 나인지라 울 아이한테 선듯 <아리아리 쿵따쿵>을 보여주게 되었답니다.

눈으로는 만화속그림을..귀로는 은은히 들리는 우리가락을 함께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창의력 향상에 가장좋은 친구는 국악이고 즐겁고 재밌고 귀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임을 강조하는 저서의 말처럼..

우리가락을 잊고 갈수 있는 요즈음 시대에 울 아이들한테는 무엇보다 너무너무 알찬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여.

국악이라 함은 쉽게 접했던것이 아닌지라 생소할듯?하는 여러 악기와 우리나라 가락을 만나볼수있었던 이시간이 너무너무 알찬? 시간이라과 해야할까????

 

멋진 모험을 펼치면서 등장인물들을 소개하고 아이가 좋아라할만한 멋진 케릭터로 장구 .거문고,피리를 연주하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면서 이야기는 전개되고.... 멋진 주인공이 중간중간 각 악기의 구성까지도 자세히 설명하면서 우리나라 악기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네여.

울 아이가 무지좋아라 하는 사물놀이...풍물놀이의 사진과 자세한 설명도 소개됨으로써 울아이는 이책에서 눈을  떼지 않네여.. 은은한 국악연주또한 지금까지 귓가에 은은히 들리는듯?합니다..

어린 아이들한테도 흥미를 더했던 국악학습만화 <아리아리 쿵따쿵>...

눈도..귀도 즐겁게 할수 있는 <아리아리 쿵따쿵> 울 아이들한테 권해봐여.....^^ 너무너무 신선하답니다..꼭 추천..강력추천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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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는 힘 -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결정력 높이기 프로젝트
미타니 코지 지음, 고정아 옮김 / 영진미디어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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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하는 힘> 이란 책이랍니다..

무엇을 결정하는 힘이냐구여??ㅎㅎ 그러게여..ㅋㅋ

실생활에 작게든 크게든 결정해야할 상황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나역시.. 그 순간순간 결정의 순간에 우유부단한 내 성격에 많이 뒤늦은 후회를 하곤하는 성격인데..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결정력 높이기 프로젝트... <결정하는 힘>..

 

책 제목에서부터 무언가의 결정하는데 ..큰힘이 되리란 생각에 서슴치 않고 이책을 후다닥...읽어내려갔답니다.

어떠한 일을 결정하는 결정하는 방법을 저서는 소개하고 있는데, 왠지 너무도 당연하다..싶으면서돋 너무나 특별한 여러 방법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반복의 자리와 기회'를 함께 제시하고 있는 이 이야기는....

 

생각하고... 질문하고.. 버려라!!

올바른 결정을 위한 초간단 3단계 훈련법~!!!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스스로 결정한다!! 가장 기본적인 '중요사고'의 1단계..

논의하여 결정한다.! 회피하지 말고 맛서는 'Q&A력'의 2단계..

결정한 것을 실행한다.! 자원배분을 위한 '희사법'의 3단계...

 

어떠한 일에 결단을 내릴때는 두러워 하지 말구..이러한 3단계훈련법을 기억하며 실천함을 강조하고 있네요.

살아가면서 어떠한 일들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여러 결단을.. 다시금 한번더 생각하고 깨우치고 결정함을 다시한번 되세겨 보는 시간이 되곤했답니다.

흘린물은 다시 담을수 없듯이.. 입에서 내뱉은 말은 더더욱 다시 되돌릴수 없듯이..

무작정 결정하고 그 뒷처리 함에 쩔쩔매던 나의 생활을 뒤로하고, 다시한번더.. 아니 두번세번더 생각하는 그런 결단력있는 결정의 힘을 배워야 할듯하네여...

 

이 책에서 마지막 부분의 이글이 계속 기억되네여..

'올바르게 결정하는 힘'을 세상에 퍼뜨리기 위한 마지막 싸움터는 당연히 가정이다...

............................... 가정의 자녀 양육이나 직장의 사원육성은 잘 생각해보면 '자유와 제한을 어떻게 부여하느냐'에 달려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이렇타 저렇타할 결정하는 일이 정말도 많이 생기게 되는데..나의 유유부단 성격이 육아에는 더이상 미치지 않길 바라는 맘으로 이책을 다시한번더  책장을 넘겨 보게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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