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핑크 나만의 뷰티 스티커 - 어린이용 네일 스티커
키움 편집부 지음 / 키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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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설거지를 하거나 집안일을 할 때,

고무장갑을 잘 안끼고 그냥 하거든요.

또 음식 할 때에도 가족들 먹는 건데.. 혹시나 싶은 생각에

네일은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여자들은 작은 것 하나에도 기분 전환이 되잖아요~

그래서 여름에는 패디,

또 놀러가거나 약속있을 때에는 네일 스티커나

데싱디바 같은 네일 팁을 이용하곤 했어요!!

그때마다 아이는

"엄마 손 정말 이뻐요~ 공주님 손 같아요!

엄마 발 이쁜 발!!"

요렇게 관심을 가지 곤 했어요!

또 문센에서 선생님이 가끔 보석 스티커를 주시면 귀걸이 처럼 붙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어린이용 바르는 네일 스티커를 사줬었는데요~

물로 씻으면 된다고 했지만,

그게 생각보다 잘 안지워져서..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사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어린이용 메이크업 박스를 사달라는거..

산타할아버지가 화장품에 대해 잘 모르셔서~

이번엔 킥보드를 선물로 주셨다고 둘러댔는데..

마음이 불편했어요 ㅠ.ㅠ

그러던 중

< 핑크핑크 나만의 뷰티 스티커 >

발견하고는 아이에게 선물 했어요.

오자마자 아이는 신이나서 작은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 ㅎㅎㅎ

마침 일출보러 오빠네 가족들이 내려와서~

조카들까지 모두 붙어서 한바탕 꾸미기가 시작됐어요!

 

처음에 제가 붙여주겠다며~ 아이들 모두 줄을 세워 기다리라고 했는데..

그게 조그만 해서 그런지..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자 답답함을 느낀 아이들이 자기들이 직접 하겠다며~ ㅋㅋㅋㅋ

 

 

그러더니 순식간에 뚝딱하고 다 붙여 버리는 스피드~ ^^

초등학생들은 손톱이 커서 사이즈가 살짝 안맞는데도 같이 열심히 붙이더니

사진 찍자니깐.. 급 부끄러워 하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동생들 손만 찰칵!!

  ( 동생들은 컬러플한 걸 좋아하고~

초등학생들은 야광을 좋아했어요! )

 

 

귀걸이도 남자친구, 여자친구 상관없이 모두 이쁘게 붙였어요.

요게 생각보다 오래가서

 낮에 붙이고 저녁에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그대로 붙어 있더라구요!

신기방기~

근데 또 제거해도 끈적이거나 흔적이 남는 것도 아니라

완전 대박이라며서!!!

아이랑 저랑 감탄을 했어요~ ^^

 

아이들이 붙이면서 손톱에 붙였다가 다른거 붙인다고 떼서는

제 손톱에도 붙여 주더라구요.

그래서 10개는 부담스럽고,

실험삼아 하나만 붙여놨는데..

손씻고, 샤워하고, 설거지하고... 이렇게 물 속에 손 넣을 일이 많은데도

무려 4일을 버텨내는 대단한 제품이었어요! ^^

 

뷰티 스티커가 배송되기를 기다리면서..

전 나름 계획을 세웠어요.

반지로도 붙여보고,

마론 인형에도 붙여 보고,

또 어디에 활용하면 좋을까.. 하면서 머릿속으로 상상했었는데...

스티커 도착한날..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키카로 갔다가..

그만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되었어요!

전 아이가 키카에 가져가겠다길래

자랑하려고 그러나.. 했는데...

가져가서 친구들 막 붙여주고~ ㅎㅎㅎㅎ

어느샌가 다 쓰고 없더라구요 ㅠ.ㅠ

남의 애 데려다 사진 찍을 수도 없고~

그 스티커 내꺼라고 달라고 할 수도 없고.. ㅠ.ㅠ

아이들은 새 친구들과 어울려서 인기만점 인싸가 되었지만..

엄마는 애가 탔어요.

가기 전에 안찍어 놨으면 어쩔 뻔... ㅋㅋㅋㅋㅋ

뷰티 귀걸이 37쌍,

컬러플한 네일 스티커 70장,

야광 네일 스티커 70장이 모두 함께 구성되어 있고

분홍색 손잡이가 달린 예쁜 가방모양에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또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도 편했구요!!

( 키카 가져갈 때도 손가방 처럼 들고 갔어요~ ㅋㅋㅋ)

스티커 형식이라 붙이기도, 떼기도 편한데

지속력도 좋으니 정말 기대 이상인 제품 이었답니다~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

안전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

간단하고 간편하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 핑크핑크 나만의 뷰티 스티커>로 우리 아이 인싸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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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단위와 측정 플레이북
황혜진 지음 / 다락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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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 비교하기

1학년 2학기 -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2학년 1학기 - 길이재기

2학년 2학기 - 시각과 시간

3학년 1학기 - 길이와 시간

3학년 2학기 - 들이와 무게

4학년 1학기 - 물체의 무게

5학년 1학기 - 온도와 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계속 나오는 이 단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측정에 관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측정은 무엇일까요?

길이, 넓이, 부피, 들이, 무게, 시간, 온도 등의 양을 재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이렇게 측정을 하게 되면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 있지요?

바로 단위랍니다.

측정하는 것에 따라서 뒤에 따라오는 단위가 다르고,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많이 없다보니 어렵게 느껴지나보더라구요.

 

2학년인 큰애 친구 엄마는 

'4단원 시간과 시각' 단원평가 점수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수학을 잘 해서 신경쓰지 않았는데..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왔다고... ㅠ.ㅠ

우리 쭈니는 어떠냐구요...

다행히 쭈니는 그 단원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앞으로 배울 교과들이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발견한 책!!

< 놀면서 배우는 단위와 측정 플레이북 > 

어려운 측정과 단위를 선 긋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놀면서 익힐 수 있다니!

정말 너무나 궁금했답니다~

그럼 저와 함께 만나 볼까요?

 

측정할 때 단위를 사용하면 더욱 정확한 값을 알 수 있지요.

길이, 무게, 들이, 온도, 시간에 관한 단위들을 보기 좋게 정리해 두었네요!!

무엇을 측정하느냐에 따라

측정하는 도구나 방법도 다르고 사용하는 단위도 다르겠지요?

그럼 하나씩 만나봐요!

 

 

먼저 '길이'를 살펴볼게요.

색깔도 알록달록, 그림도 귀염귀염

꼭 동화책 같네요! ㅎㅎㅎ

 

길이가 무엇인지 정의되어있고,

길다 vs 짧다, 낮다 vs 높다 

길이에 관련된 표현을 그림과 함께 잘 설명 해 놓았어요.

 

2학년 아들이 이 책을 펴더니

4살 동생에게 설명을 하네요~

그러면서 "당근은 누가 제일 길까?"

"너 병원에서 키 재봤지? 그것도 길이를 재는 거야." 이러면서요..

"아빠는 키가 180cm이고, 형아는 키가 136cm 쯤 되는데.. 넌?"

"일찍자고 밥을 골고루 잘 먹어야 형아랑 아빠처럼 키가 커지는거야~ 

알겠어?"

아~ 우리 큰아들 왜케 귀엽죠? ^^

 

'무게'

아이들과 무게를 재는 저울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 걸 이야기 나누었어요.

그림에 나오는 윗접시저울은 실제로 보지 못했지만

집에 수학교구로 있는 양팔저울, 몸무계를 재는 체중계, 

그리고 엄마가 쿠키 만들 때 쓰는 전자저울.

 모두 모양은 달라도 무게를 재는 저울이라구요.

 

작은 아이는 자기도 큰 저울 본 적 있다며~

할아버지랑 물고기 사러 갔을 때 봤다고! ㅎㅎㅎ

(아마도 횟집에서 보았나봐요! ㅋㅋㅋ)

뒤쪽의 퀴즈들도 알아보기 쉽게 그림이 함께 되어 있어서

4살 동생과 함께 보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어요.

 

 

'1년'

여기는 4살 동생에게는 조금 어려웠구,

형아는 재미있어 했던 부분이예요.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손등으로 한달의 날 수를 아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여기 똑같이 나왔다면서!!

막 신나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도 어릴때 이렇게 배웠는데..

아직도 요렇게 배우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책에 글씨보다는 그림이 많아서

터울이 큰 두아이 모두 재미있게 놀이하듯이 책을 보았구요~

굳이 연필로 적지 않고

손으로 해볼 수 있을 만큼 크고 간단한 문제들이라 

여러번 반복하며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엄마는 정말 좋았어요.

큰 아이는 자신이 아는 것이 나오면

동생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신났는데~

원래 설명을 하는 것이 더욱 어렵고,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점에서

이책은 엄마, 형아, 동생 모두에게 만족을 준 것 같아요~

 

수학, 과학 동화를 많이 읽는 것도 감각을 키우는 데 좋지만,

이렇게 책으로 정리를 해보니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구요!

 

측정과 단위 부분이 걱정되시는 맘님들과 친구들에게

추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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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프렌즈와 함께 하는 엔트리 게임 챌린지
지란지교에듀랩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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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이제 안들어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들리는 단어죠?

그렇다면 코딩이란 뭘까요?

바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뜻해요.

그래서 저는..

C언어, 자바... 이런거 몰라도 컴터 하는데 지장 없는데..

컴터 전공하는 것도 아닌데 꼭 알아야 하나요?

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학교에서 코딩을 배운다고 하니!!

이제 그렇게 넘길 문제가 아닌거죠!

엄마는 컴맹일지라도 얼른 코딩을 공부해보아요~ ㅠ.ㅠ

그런데..

뭘 먼저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던 제 눈에 딱 띄었던 글씨!

코딩프렌즈와 함께하는  <엔트리 게임 챌린지>

아들이 책을 보자마자 잼있겠다며~ ㅎㅎㅎㅎ

 

 

와우~ 보이시나요?

제가 말했던 C언어와 파이선... ㅠ.ㅠ

이러니 제가 컴맹이 될 수 밖에.. ㅋㅋㅋㅋ

하지만

세상이 변하니 프로그래밍 언어도 변했어요!

바로 오른쪽에 있는 알록달록 블록이요!!

바로 그 아이들이 우리가 배울 블록형 언어인 스크래치와 엔트리예요.

복잡해 보이는 어려운 명령문이 아니라 요렇게 눈에 띄고

한글로 되어있으니 왠지 자신감 뿜뿜인데요!

게다가 엔트리는 국내에서 개발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가네요!!

또, 코딩 교육을 통해서 논리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해결력도 키울 수 있다고 하니,

이왕 노는거 코딩하면서 놀면 좋겠다!! 싶은 맘이네요~ ^^

 

자~ 그럼 먼저 엔트리( playentryj.org )에 접속을 하구요~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그리고

책에 있는 '기본 구성 살펴보기'를 꼼꼼히 읽어봅니다!!

 

 

먼저 아들은 엔트리 학습하기부터 시작하였어요.

교육용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한

학습하기가 따로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ㅎㅎㅎ

귀여운 엔트리봇의 가방을 찾아주며 엔트리에 대한 감각을 익혀요!! ^^

 

학습하기를 끝내고~ 드디어 첫번째 게임

< Apple Hunter > 를 만들어 봅시다!!

 

무작위로 회전하는 행성에 칼을 발사해서 사과를 정확하게 맞추는 게임으로

난이도는 별 ★★ 네요!

한참 컴터에 몰두하던 아들이..

아.. 도대체 이 파일은 어디에 있는거냐며..

도저히 못찾겠다고 저를 부르더라구요.

전.. 코딩알못... ㅠ.ㅠ

그러다 한참 만에 찾은 파일!

 

 

바로 영진닷컴에 가서 실습파일을 다운 받아야 하는 것이였어요!!

ㅎㅎㅎㅎㅎ

이래서 책은 머릿말부터 꼼꼼히 읽어야 되나 봅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영진닷컴에서 엔트리 게임 소스파일까지 받으면 진짜 준비 끝!!!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니다~

 

나름 열심히 작업한 아들의 결과물~

플레이를 누르면 장면 1에서 제목도 멋들어 지게 등장하고,

장면 2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칼이 슝슝~~

그런데.. 요 게임...

난이도가 별 2개인데..

은근 사과 맞추기 어렵더라구요 ㅎㅎㅎㅎ

다른 사람이 만든 게임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게임으로 게임을 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방기 하더라구요!

게임의 수준을 떠나서~

직접 만든 게임을 하다니!

그것도 보드게임도 아니고 무려 컴퓨터 게임을 말이예요!!

전 컴맹이라 아들이 막 대단해 보이공~ ㅎㅎㅎㅎ

옆에서 동생도 형아 정말 멋지다며 박수치고!!

ㅎㅎㅎㅎㅎㅎ

 

아직 남은 미션들도 있고,

4가지의 게임이 더 남아있어서

아무래도 이번 겨울방학동안 아들이

 < 엔트리 게임 챌린지 >에 푹 빠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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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해톡 3 - 톡! 뜯으면 테마북이 쏙~ ㅣ 초등 독해톡 3
허난희 외 지음 / 비상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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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2학년때까지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과목이 국어였는데요...

교과서에 글도 별로 없고,

1학년 교과서는 한글공부가 거의 대분분이었기때문에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 때

한번씩 써보기,

그리고 책 읽기 말고 그렇다한 국어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3학년에 올라가면 어휘가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국어사전도 구매하고 했는데,

참.. 안하던거라 그런지.. 잘 안찾아 봐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독해문제집을 알아보던 중에 만나된 비상교육의 독해톡!!

과연 어떤 문제집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첫번째 테마. 나 혼자 할 수 있어

두번째 테마. 어떤 까닭이 있길래

세번째 테마. 난 이런 것도 알아

네번째 테마. 옛날에도 있었다고

요렇게

4가지의 테마로 이루어진 독해톡은..

각 테마가 한권의 책으로 톡! 톡! 하고 분리가 되어요!

그래서 얇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일주일에 한권씩! 완북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아들이 이번 겨울방학동안 완북을 목표로 한 독해톡!

그 중 첫번째 테마북 - 나 혼자 할 수 있어! 입니다.

총 7개의 지문이 있네요.

아.. 주말에도 해야 하나요? ㅎㅎㅎㅎ

무튼 첫 시작은

'자전거, 알아야 안전해요!' 입니다.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서 당황한 아들이었지만...

밑에 이미지로 이해해요~ 라는 코너가 정말 알차더라구요!


안장의 높이는 안장에 앉아서 다리를 쭉 폈을 때

양 발다박이 닿아야 적절하다.

라는 문장을 읽었을 때,

안장이 어디야? 라고 궁금증이 들텐데..

밑에 자전거의 구조 그림을 보면 단번에 이해할 수 있어요!!

또 표지판 그림도 함께라서 아이가 독해문제집을 풀었지만,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탈 때,

유용한 팁들을 많이 익힐 수 있었답니다!


 

 

독해톡 해안탐험~ 보이시나요?

독해공부하다가 왠 게임이냐 하시겠지만,

독해톡 앱을 깔면,

요렇게 귀여운 톡장고와 함께 즐겁게 게임하듯이

오늘 배운 독해문제를 한번 더 확인할 수있어요!

아이가 캐릭터가 정말 귀엽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함께 들어있는 가이드북으로 요렇게 자기평가를 할 수 있어요!

정답도 정말 귀염귀염하게 나와있네요! ㅋ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있는 주제로 이루어진 독해문제집, 독해톡!

매일 꾸준히 한달동안 풀고나면

아들의 독해실력도 톡! 톡! 하고 튀어나올 것 같아요~


" 해당 컨테츠는 비상교육으로부터 학습지를 받은 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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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이트 워드 Sight Word -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통문자 단어 160개
주선이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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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때부터 공부로 스트레스 주고 싶지 않아서..

예체능 위주로 학원 다니면서..

가끔 영어 동화책이나 리더스북 읽어주고..

애니 DVD 자막없이 보고,

영어동요 듣고...

요렇게 나름 영어를 노출 시키려고 노력 하면서 지냈는데..

어느새 3학년이 된다고 하니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구요.

3학년이면 영어를 배울텐데..

학교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하고요..

그래도 틈틈히 책도 읽어주고 유천때까지는 영어 배웠으니..

괜찮을거야 하고 생각했었는데..

OH MY GOD!!

완전 영어를 다 까먹었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긴 영어가 어려우니.. 안하겠다고.. ㅠ.ㅠ

그래서 학원에 가자고 했더니~

또 학원은 죽어도 가기 싫데요.. 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엄마표 영어!

먼저 파닉스부터 다시하자.. 하고 시작했어요.

이제.. 파닉스도 거의 다 끝내가고..

1단계 리더스쯤은 쉽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발목을 잡은 '사이트 워드!!'

그래서 또 부랴부랴 인기있는 사이트 워드로 된 동화책을 샀지만..

아.. 넘 유아틱해서 아이가 보질 않네요 ㅠ.ㅠ

그렇게 좌절을 하고 있을 때!

기적처럼 제 앞에 모습을 들어낸 < 기적의 사이트 워드 >

정말 제가 원하고 찾던 바로 그 책이였어요!!

20일이면 총 160개의 사이트 워드를 정복할 수 있다고 하니~

겨울방학 동안 완북하면 딱!!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그럼 책 속을 살펴볼게요!

 

 

DAY 1. I, a, in, big, can, come, am, for

 

아이가 간단한 리더스북을 읽을 때,

헷갈려 하던 사이트 워드들 중 하나가 바로 am이었어요!

아이가 자기소개도 영어로 곧 잘 해서

am을 모를거라고는 정말 1도 생각 못했는데..

책에서 am을 만나니 멍.. 하고 있더라구요..

회화로 배울 때는 그냥 말로만 배워서 글씨를 몰랐나봐요.

역시.. 파닉스만 해서는 안되는 거였어요.. ㅎㅎㅎㅎ

 

 

아이들과 영어공부를 하려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 음원이 필요한데요~

매일의 학습 옆에 있는 QR 코드를 찍이면 요렇게 바로 들을 수가 있어요!

( 저는 아이가 키즈폰을 쓰고 있어서,

패드에 MP3파일을 따로 저장해 주었어요!

혼자 공부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이요~ )

요즘 책들은 참~ 똑똑하고 신통방통 하네요!

 

소리와 글씨로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이왕 공부하는 거.. 뜻도 정확히 알아야겠죠?

요렇게 귀여운 그림과 함께 뜻을 알려준답니다.

밑에 따라쓰면서 단어공부도 자연히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배운 단어를 문제를 통해서 확인!!!

다양한 방식으로 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해 나갈 수 있어요~

 

 

듣고 따라쓰기까지 하고나면

마지막에 오늘 배운 사이트 워드를 활용하여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리더스가 있어요~

간단해 보이지만,

아들은 자신이 머뭇거림 없이 술술 잘 읽어내자

자신감이 뿜뿜! 이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서 이 책이 20일 완성이니깐

올 겨울방학때 사이트워드를 마스터 하고,

자기가 동생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겠다고 하네요!

엄마표로 영어를 하면서..

파닉스를 떼고,

문장 읽기로 넘어가려고 하시는 분들!!

정말 사이트워드 꼭~ 필요하답니다~

< 기적의 사이트 워드 >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영어문장을 쉽게 읽을 기적을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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